KOR | ENG
NexTick Daily
2026년 5월 25일 (월)

유가 3.3% 급락에 달러 약세·증시 동반 상승

오늘의 시황

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가 부각되며 국제유가가 급락하고, 26일(현지시간) S&P 500과 나스닥 지수는 상승 마감했습니다.

 국제유가 급락(미 원유 선물 약 6% 하락)이 달러 약세와 주식 전반의 상승을 촉발했습니다.

 대조적으로 나스닥 지수는 +0.2% 오르는 데 그쳤고, 변동성 지수(VIX)는 +1.1%로 불안은 남았습니다.

 관전 포인트: 내일 예정된 FOMC와 고용 지표 발표, 세일즈포스(CRM)·코스트코(COST) 실적 발표.

시장 데이터
S&P 500
7,473.47

▲0.37%
나스닥
26,343.97

▲0.19%
다우
50,579.70

▲0.58%
VIX
16.69

▲0.60%
공포/탐욕 58  1주 -5 · 1개월 -10  ·  S&P CAPE 36.5 (10년 +1.2σ)
오늘의 포커스

호르무즈 완화에 원유 6% 급락 ️ 호르무즈 해협 재개 가능성 보도로 미 원유 선물이 약 6% 하락하자 달러가 약세로 돌아서며 위험자산 선호가 되살아나 주요 지수가 전반적으로 올랐어요.

 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미 원유 선물이 약 6% 하락하며 국제유가 조정이 촉발됐어요.

 로이터 집계로 다우는 +0.5%, S&P500은 +0.3%로 집계되며 주가가 전반적 강세를 보였어요.

 로이터 인용, 미 국채 10년 수익률은 4.5%로 소폭 하락했고 금값은 동반 상승했습니다.

실적 시즌, 촉각 곤두세운 장 이번 주엔 기업 실적 발표가 잇따라 업종별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에요.

 Seeking Alpha 프리뷰에 실버코프, 셈텍, 지스케일러, 박스, 디지털터빈 등 소형·중형주 실적이 다수 예정돼 있어요.

 대형 기술주의 실적이 방향성을 줄 가능성이 커 섹터 간 차별화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.

금리·AI 지출 논쟁 재점화 ⚡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AI 투자 확대와 통화정책이 함께 금리 신호를 흔들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.

 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채권 전문가는 "AI 지출 확대가 금리 민감도를 높인다"고 주장했습니다.

 로이터 보도에선 ECB 관계자의 긴축 경고도 이어져 단기적 금리 방향성은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전했어요.

이번 주 이벤트

※ 투자 참고용입니다. 개별 투자 결정의 책임은 독자에게 있습니다.

수신을 원하지 않으시면 구독 취소하세요.

Powered by TerraF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