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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MD -4.4%, 금리 상승에 고밸류 멀티플 직격 성장 기대가 주가에 두껍게 선반영된 만큼, 장기 금리 급등에 먼 미래 이익의 현재가치부터 압축. • 실수요 둔화 아닌 멀티플 일괄 재평가 — 반도체 대형주 전반 4~6% 일제 하락 • 6월 24일 마이크론(MU) 실적이 수요 균열 여부의 분수령 금리 회피처로 부상한 플랫폼주 반도체에서 빠진 자금이 금리에 덜 민감한 플랫폼·인터넷주로 이동하며 우버 +5.8%·메타 +4.8%·팔란티어 +5.2% 동반 급등. • 나스닥 -1.1% 약세 속 역방향 강세 — 금리 상승 국면의 상대적 안전지대로 부각 • 우버는 이란 딜발 유가 하락 기대(CNBC 짐 크레이머)까지 겹쳐 상승 주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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