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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도체 -2.1%, 기술 섹터 중 가장 깊은 낙폭 에너지와 방어 업종 셋만 상승, 경기민감·기술 전반은 하락 • 반도체 섹터 -2.1%가 기술주 약세의 진원, 임의소비재·정보기술 섹터가 낙폭 최대 • 여기에 11개 섹터 중 상승 마감은 에너지·유틸리티·헬스케어·필수소비재 넷뿐 • 다만 일본 지표 국채금리가 30년래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미 장기 국채 금리는 5.27%로 보합 • 2일 브로드컴(AVGO) 실적이 기술주 투자심리의 1차 관건 SaaS·보안주 일제 급락 크라우드스트라이크(CRWD) -6.9% 등 소프트웨어·보안주가 기술주 하락률 상위 차지, 정책금리 인상 논쟁 재점화 • 데이터독(DDOG) -5.6%·지스케일러(ZS) -5.3%·팔로알토(PANW) -5.2%로 동반 급락 • 여기에 Fed 이사 마이클 바, 물가 둔화 부재 시 정책금리 인상 지지 의사 표명 • 다만 아이언사이즈 배리 냅은 정책금리 인상을 "중대한 정책 실수"로 규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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